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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▲ 박수민 어린이 작품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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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▲ Alicoa(영국) 작품. |
지구촌
어린이들은 소중한 환경을 어떻게 바라볼까.
한국과 영국의 사진 꿈나무들이 울산매일신문사(대표이사 이연희)가 마련한 ‘2011 울산국제사진페스티벌’ 특별전을 통해 글과 사진이 어우러지는 작품을 선보인다.
이번 특별전은 ‘
행복한 환경(Happy Environment)’이라는 주제로 울산국제사진페스티벌
행사기간인 9월 22일부터 10월 3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장에서 열린다.
한국의 삼평초(울산), 야음초(울산), 궁근정초(울산), 사계초(제주)와 영국의 Kids and Cameras
교육원(랭커셔 블랙풀) 등 양국 어린이 30명씩 총 60명이 참여한다.
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어린이들의 자유로운 생각과 무한한 상상력을 엿볼 수 있다.
특히 특별전의 모든 사진은 울산국제사진페스티벌이 끝나면 ‘Kids and Camera’ 주관으로 영국으로 장소를 옮겨 전시할 계획이어서 한국의 아름다운 환경을
해외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.
2011 울산국제사진페스티벌 강종진 총감독은 “사진을 통한 한국과 영국 어린이들의 교류가 멋진 추억과 소중한 경험이 되어 미래의 세계적인 예술가가 탄생하기를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
전시사진은 울산국제사진페스티벌
홈페이지(http://www.ulsan photo.org) ‘전시정보->특별전’ 카테고리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다.
한편 올해 울산국제사진페스티벌은 9월 22일부터 10월 3일까지 12일간 울산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한 지역 곳곳에서 ‘환경과 사진
어울림(Harmony of Environment and Photography)’을 주제로 열린다. 페스티벌은 마이클 케나, 히라노 마사키, 베르나르 포콩, 비에른 라르손 등 국내외 10여 개국 25명의 유명
사진작가가 참여한다.